횡단보도 쉘터

버스 쉘터에 이어 건널목 쉘터가 드디어 모습을 드러냈다. 유독 더웠던 작년 여름, 각 구청에서 저마다 한낮의 땡볕을 피하기 위한 묘안으로 간이 천막,원두막, 텐트형 임시 가림막이 선을 보였는데 건널목에 기존의 버스쉘터와 유사하게 설치하여 야간에 조명을 통하여 보행자의 안전을 도모하고, 광고 https://publicate.it/p/sP2efX27546매체로도 활용될 수 있어서 도시의 새로운 풍경으로 주목 받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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